조건/공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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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썰] 부평사는 23살 E컵 자취녀 후기 [조건썰] 부평사는 23살 E컵 자취녀 후기 New
작성자:icon 이아꾸 작성일:2020-02-17 04:50:26 조회수:12
[정보요청] 서울대입구&신림 배에 문신있는처자 아시는분? [정보요청] 서울대입구&신림 배에 문신있는처자 아시는분? Hot New
작성자:icon 뽀스타 작성일:2020-02-17 02:48:22 조회수:143
필라테스 샘 섹파후기 4 필라테스 샘 섹파후기 4 Hot New
작성자:icon op마스터 작성일:2020-02-17 02:38:30 조회수:114
그렇게 운동을 마치고 회사로 돌아와 일하던 와중에 오후3시쯤 됬나? 카톡이 한 통 오더군요 지금도 생각나는 강렬한 5글자 "하고싶어요" 평생 제가 여자한테 해보기만 했던 말을 들으니 또 환장하겠더군요. 하고싶어 라는 글자를 보자 마자 바로 시오후키가 생각나더라고요. ( 이거 은근히 중독성있습니다.) 지금 갈까요 하고 답장을 보내니 예약해놀께요 라고 답이 오더군요 바로 하던 일을 던지고 큰 맘 먹고 장만한 640i에 몸을 실어 스포츠모드에 예열없이 악셀을 비비며 학원 근처 모텔로 들어갑니다. 보내온 호실로 노크를 하고 들어가자마자 폭풍키스를 시작합니다. 롱패팅을 벗기니 이런 쉣.. 필라테스복장을 하고 있네요. 복장을 보며 깜짝놀라니 살짝 웃으며 아까 못다한 운동을 여기서 해보자고 하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ㅎㅎ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필라테스바지가 신축성있는 타이즈같은 거라 몸에 쫙 달라붙습니다. 아까 폭풍키스를 하며 어느샌가 내 바지는 벗겨져서 무릎에 걸려있었고 바로 뒤 돌려세우고 화장대를 잡게 했어요. 거울에 비친 우리 모습을 보며 타이즈의 엉덩이골 부분을 양손으로 잡고 그대로 찢어서 팬티를 오른쪽 엉덩이 쪽으로 제끼고  축축히 젖어있는 그 곳에 단번에 기둥끝까지 쑥 넣고 발정난 수컷마냥 허리를 흔들어 제끼려고 했지만 악력이 부족해서 찢진 못하고 바지를 잡아 내렸어요. 이런 요물.. 팬티를 안입고 있는겁니다.  바로 얼굴을 파묻고 클리토리스부터 똥꼬까지 혀로 천천히 쓸어줬어요 발꿈치까지 들어가며 느끼는 그녀모습에 제 똘똘이는 벌써 팬티밴드사이로 머리가 나오려고 하더라고요 너무 넣고 싶어서 오래 빨지도 못하고, 제 것도 빨아달라고 할 생각도 못하고 바로 넣어버렸어요 첫 관계때와 마찬가지로 그 특유의 쪼임과 넘치는 애액은 정말 일품이였죠. 한 5분정도 신나게 허리를 흔들다가 시오후키를 하고 싶은 마음에 (사실은 쌀껏 같아서) 급하게 빼고 3번,4번손가락을 넣어서 긁어주니 물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녀의 허벅이를 타고 내려올 정도로 많이 싸더라고요. ( 끝나고 물어보니 집에서 할때는 소파가 젖을까 신경쓰여서 마음껏 싸지 못했더라고..) 첫날 관계를 하고 집에 가서 자기전에 또 해보고 싶은 마음과 조금 더 해볼껄 하는 마음이 커서 그랬는지 시오후키를 좀 오래하니 다리 풀린다고 날 죽일셈이냐며 화장대 위로 올라가 다리를 벌리더군요 그대로 양쪽 다리를 잡고 피스톤 운동을 하며 키스를 했어요.  화장대에 로션같은 화장품이 다 나뒹굴정도로 격하게 하다가 신호가 슬슬 오길래 귀에다 대고 "안에 싸고 싶어요" 라고 하니 "오빠 오늘은 안되는데 흐윽 싸기 직전에 말해줘" 라고 하더라구요 정확하게 7회 왕복운동을 하고 다급하게 쌀꺼 같다고 하니 쏜살같이 화장대에 내려와 제 것을 입에 물고 왼손 엄지로 제 부랄과 똥꼬사이를 문지르며 오른손으로 제 거기 기둥 끝을 잡고 입으로 끝에서 대가리까지 천천히 왔다갔다하면서 쭈욱 빨아주는데 정말 많이 나오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평소에 5ml를 쌌다고 치면 그 날은 한 20ml정도 싸는거 처럼  사정하는 느낌의 횟수가 많이 나더군요.   사정을 끝마치고 제 정액을 물고 그대로 키스하려고 얼굴을 가까이 하길래  얼굴에 침 뱉을려다가 피했습니다. ㅎㅎ 그녀는 제 정액을 뱉으러 화장실로 가고 전 바로 뒤에 침대에 누웠는데 정말 기가 쪽 빨린 느낌이더군요.. 그렇게 누워서 20분정도? 자전거에 대해 얘기하다가 ( 그 선생이 자전거가 취미임)  제 똘똘이를 또 빨아주더군요. 근데 스질 않아서 포기하고 나왔어요. 수업없어서 집에 간다고 하길래 집에 데려다주고 다시 회사에 나와 일을 했습니다. 그날 내내 제 똘똘이가 화끈거려 혼났습니다. ㅎㅎ 그런식으로 계속 몇번을 더 만났어요. 많이 만날때는 일주일에 4번도 만나서 주로 낮에 섹스를 했어요 (밤에는 거의 수업이 있어서 바쁘더라구요) 그렇게 만난지 한 2달쯤 됬나??  어느 날이였어요.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자존심상해서 말하기 싫은데 부탁할 사람이 오빠밖에 없다며 월세가 밀렸다며 150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받을 생각없이 빌려줬죠. 또 중간에 핸드폰요금이니, 자전거바퀴를 바꿔야되니 어쩌니 하며 3달동안 한 300만원 줬을거에요. 개인적으로 오피나 안마가서 15만정도 주고 하고 나오면 나올때의 그 공허함때문에 다음부터 가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이 드는데, 얘는 업소로 따지면 1회당 25만원줘도 괜찮겠다 생각이 들 정도니 뭐 300은 우스웠죠. ( 중간에 기구도 사용하고 했습니다. 그녀 집에 있던 건데 마우스같이 생겨가지고 클리토리스를 진동하면서  흡입하는 게 있더라구요. 아주 자지러지더군요. ) 필라테스는 일 하다 중간에 시간내서 다녔는데 일이 바빠지면서 그만 두고, 걔도 학원을 옴기고 하면서 밖에서만 만났습니다. 거의 만나면 모텔이나 그녀집에서 만났어요. 
[조건썰] 영등포 24 말많고 독특한년 노콘질싸가능 [조건썰] 영등포 24 말많고 독특한년 노콘질싸가능 Hot New
작성자:icon 너로정했다 작성일:2020-02-17 02:09:18 조회수:189
[정보요청] 성남 수진 24처자 아시는분? [정보요청] 성남 수진 24처자 아시는분? Hot New +1
작성자:icon 아톰 작성일:2020-02-17 01:46:36 조회수:202
[조건썰] 수원 남수동 35 싸게보시거나 거르시길!! [조건썰] 수원 남수동 35 싸게보시거나 거르시길!! Hot New
작성자:icon 나이스가이 작성일:2020-02-17 01:04:29 조회수:155
[정보공유] 대구 20대 어리게 보이는처자 마인드는 별로~ [정보공유] 대구 20대 어리게 보이는처자 마인드는 별로~ Hot New
작성자:icon 니맘내맘 작성일:2020-02-17 00:51:11 조회수:181
[정보요청] 부산 26 디컵녀~~아시는분 ?? [정보요청] 부산 26 디컵녀~~아시는분 ?? Hot New +1
작성자:icon 니맘내맘 작성일:2020-02-17 00:45:50 조회수:245
[정보공유] 신촌 30 (흰눈) 조심하시길~ 거르시는걸 추천 [정보공유] 신촌 30 (흰눈) 조심하시길~ 거르시는걸 추천 Hot New
작성자:icon 사쿠라 작성일:2020-02-17 00:30:22 조회수:173
[조건썰] 하남 24 한다리 건너니 지인이.... [조건썰] 하남 24 한다리 건너니 지인이.... Hot New +1
작성자:icon 토니스타크 작성일:2020-02-17 00:20:27 조회수:317
스윗톡 (한번)24/160/47/75c1/133일전 후기인데 지금 쓰네요 1-13 2-16 네고 얼후x  다른건 가능하다고 하여 부영에 대기하고 있던중 처자가 차문을 열고 인사합니다이쁘장하게 보단 귀여운면이 맞는 표현 같네요  여하튼 시청쪽 모텔촌을 입성하여 둘다 샤워를했는데 먼저 돈달라고는 안해서 드라이기 밑에 돈을 놓은뒤 시작합니다 쪼임도 좋고 가슴도 의젖이 아니여서 좋았구 활어 맹키로 잘느낍니다 1차를 끝내고 20분뒤 먼저  손잡이 잡더니 또하자는 뉘앙스를 풍기길래 뒷치로 마무리하고 둘이 같이 샤워하고 옷입던중 처자 핸폰이 궁금하여 봤더니 가족사진이 배경인데 그중 한명여자가 겁나 낯익고 아는사람 같아서  물어봤습니다 언니야? 응 언니  알고보니 여사친 여동생이랑 이걸했네요;;  카드빛이 좀 나와서 메꿀라고 한달에 3번정도 한다네요  그래서 결론은 재접견 100프로고 장기녀로 볼생각입니다.후기가 너무 길었네요여사친은 여동생이 이일하고있는거 알고있는지 궁금하네요 ^^ 공유는 힘들것 같네요 개인신상문제로......
[조건썰] 강남 22살 역대급 이쁜처자 [조건썰] 강남 22살 역대급 이쁜처자 Hot New
작성자:icon 차카람 작성일:2020-02-17 00:01:34 조회수:313
[정보요청] 화곡동 26 아시는분 있을까요? [정보요청] 화곡동 26 아시는분 있을까요? Hot +5
작성자:icon 킹덤 작성일:2020-02-15 조회수:2,547
[정보요청] 회기역 1번출구에서 보자는 23처자 아시는분? [정보요청] 회기역 1번출구에서 보자는 23처자 아시는분? Hot +8
작성자:icon 나도가자 작성일:2020-02-15 조회수:2,526
필라테스 샘 섹파후기 3 필라테스 샘 섹파후기 3 Hot +10
작성자:icon op마스터 작성일:2020-02-15 조회수:3,172
갑자기 신음을 멈추고 작은 소리로 "오빠 손가락 넣어줘" 라고 하더라고요.  안그래도 손가락이 너무 넣고 싶었는데 첫관계부터는 실례가 될것 같아서 참고 있었거든요.  그 말이 어찌나 흥분되던지.. 정말 말로 만 듣던 코피 터질뻔했습니다. 계속 꼭지주변을 혀로 돌려주면서 천천히 2번손가락을 넣어봅니다. 흠뻑 젖어있어서 빨려들듯이 손가락이 들어가는데, 손가락 1개도 꽉 찬 느낌이 바로 오더라고요. 그 안은 이미 뜨겁게 달궈져 있고, 질퍽질퍽한 느낌에 제 소중이는 더 터질듯 했습니다. 손가락을 천천히 돌리며 안쪽에 돌기를 느껴봅니다.  굳이 손가락을 크게 휘졌지않아도 동서남북 돌기가 다 느껴질정도로 안이 좁더라구요. 여윽시 필라테스 강사의 쫄깃한 코어에 3번손가락도 파티맺고 함께 들어가봅니다. 천천히 손가락 왕복운동을 하며 키스를 퍼붇는 와중에 갑자기 제 손목을 잡더니 자신의 몸쪽으로 강하게 당기네요 적극적인 모습에 용기를 얻어 2번과 5번을 지렛대로 펴고 3번,4번을 당기며 야동을 따라해봅니다. 갑자기 아까 벗은 핑크색 츄리닝을 급하게 엉덩이에 깔더니 아랫배에 힘을 줬다 뺏다 하는게 느껴지네요 그 때부터 투명한 액체 + 마치 정액같은 불투명 하얀액체가 믹스되어 줄줄 싸더라고요.  일본야동처럼 막 분수가 나오진 않았지만 흐르듯이 줄줄 싸는 광경에 어안이 벙벙하더군요 물처럼 줄줄 나오는건 픽션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직접 보니 더 흥분도 되구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분수사정할때 야동처럼 막 여자가 좋아서 미치고 그런 느낌은 아니라 하더군요. 그냥 오래 참은 오줌 싸는 느낌에 약간의 오르가즘이 첨가된 정도?  자기도 그렇게 싸는 법을 알게 된지 얼마 안됬다고 하더군요. )  과장 조금 보태서 핑크색 츄리닝바지가 흠뻑 젖었더라고요.   너무 흥분된다고 미치겠다고 하니 자기도 너무 좋다면서 자기 손으로 자기 밑에 묻어있는 애액들을 끌어모으듯이 몇번 훌터니 그 애액으로 제 거시기를 부드럽게 만져주더라고요 그러곤 허리를 고양이처럼 말아서 제 거기를 빨아주는데  강하게 빨지 않고 입술과 혀가 닿을듯 말듯 왕복 운동을 해주는데 이미 쿠퍼액을 이빠이 나와있었고  전 선생의 뒷라인과 엉덩이라인을 보며  조빨림을 느꼈습니다.  원래 조루가 아닌데, 금방이라도 쌀것 같은 느낌에 그녀를 일으켜세우고 키스를 하며 다시 시오후키를 들어가봅니다. 아까보다는 훨씬 덜 나오지만 또 액체가 쏟아져 나오며 허벅지를 떨더라고요 뒤로 엎드려를 시키고 제껄로 거기를 천천히 문지르며 호기심에 냄새를 맡아보았는데 오줌냄새는 전혀 안났어요 그 자세로 그대로 삽입을 하니, 제 거기가 끈어질것 같은 쪼임에 10년전 리니지에서 만난 같은 혈맹누나와의 첫 항문섹이 생각나더군요 항문에 넣으면 처음에 엄청 쪼이거든요  그 자세로 피스톤운동을 하다가 정자세로 돌아와 폭풍피스톤 5분도 못하고 바로 배에 싸버렸네요. 이미 시각적으로 너무 흥분을 한 상태라 완전 조루가 되더군요. 싸고 나니 너무 좋았다며 먼저 씻고 오라고 하더군요. 씻고 오니 방안에 흔적은 말끔하게 치워져있고, 불을 켜니  화보에서 보던 완전 S라인몸매에 또 한번 불끈하였으나 마음만 불끈하고 제 거기는 서지못하더라고요. 그렇게 30분정도 더 머물다 집에 돌아와 자려고 누웠는데 난생 처음보는 시오후키의 그 알수없는 흥분감에 쉽게 잠을 못이루겠더군요. 그 다음날 카톡으로 간단하게 안부인사해주고 이틀뒤 운동하러 갔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평소와 같은 얼굴로 인사하고 전보다는 좀 더 스킨쉽을 하면서 운동을 했어요.  운동시간이 50분인데 그 중 20분은 발기상태였던거 같습니다. 선생도 은근히 시각적으로 즐기더라구요. 그렇게 운동을 마치고 회사로 돌아와 일하던 와중에 오후3시쯤 됬나? 카톡이 한 통 오더군요 지금도 생각나는 강렬한 5글자 "하고싶어요" 평생 제가 여자한테 해보기만 했던 말을 들으니 또 환장하겠더군요. 하고싶어 라는 글자를 보자 마자 바로 시오후키가 생각나더라고요. ( 이거 은근히 중독성있습니다.) 지금 갈까요 하고 답장을 보내니 예약해놀께요 라고 답이 오더군요 바로 하던 일을 던지고 큰 맘 먹고 장만한 640i에 몸을 실어 스포츠모드에 예열없이 악셀을 비비며 학원 근처 모텔로 들어갑니다. 보내온 호실로 노크를 하고 들어가자마자 폭풍키스를 시작합니다. 롱패팅을 벗기니 이런 쉣.. 필라테스복장을 하고 있네요.
[조건썰] 남한산성 24 그냥 보자하고 갔더니 역시나네요... [조건썰] 남한산성 24 그냥 보자하고 갔더니 역시나네요... Hot +10
작성자:icon 즐딸 작성일:2020-02-15 조회수:1,981
[정보요청] 분당 24처자 정보아시는분?? [정보요청] 분당 24처자 정보아시는분?? Hot +8
작성자:icon 돌싱 작성일:2020-02-15 조회수:1,550
[정보요청] 역삼 25처자 정보요청 올려봅니다 [정보요청] 역삼 25처자 정보요청 올려봅니다 Hot +7
작성자:icon Star 작성일:2020-02-14 조회수:1,168
[조건썰] 종로 44 사진은 구라 할줌마의 등장!! [조건썰] 종로 44 사진은 구라 할줌마의 등장!! Hot +9
작성자:icon 오피좋아 작성일:2020-02-14 조회수:2,292
앙톡44/161/c2/132시간 13에 무제한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조건에 홀려 종로로 향했습니다. 앙톡에서 대화할 때는 민간인 밀프처럼 대답도 잘 하고 사진도 보내주면서 안심시켰거든요 ㅜㅜ 텔에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10분 뒤 처자가 도착함과 동시에 좌절했습니다. 할줌마가 딱!!! 여기서 절단했어야 하는데 일단 해보자라는 생각을 한 게 잘못 이죠..... 프로 업소 할줌마답게 애무부터 사정까지 10안에 해치우고 사라졌습니다 저는 그 사이 현자타임으로 인해 돈도 다시 돌려 받을 생각도 못 했네요 ㅜㅜ 이제 어플 세계에서 당분간 아주 멀리 떠나 있어야 할 거 같네요 속지 마시라고 사진도 첨부합니다 회원님들은 꼭 즐달하시길 빕니다~ 
[조건썰] 서울대입구 31 외모는 봐줄만한데... 보징어가ㅜㅜ [조건썰] 서울대입구 31 외모는 봐줄만한데... 보징어가ㅜㅜ Hot +8
작성자:icon Haley 작성일:2020-02-14 조회수:1,376
즐톡31/167/57/B2/20한달정도 된듯 합니다. 급 꼴림이 발생하여즐톡과 앙톡을 돌리는데...대략 30대 톡이 보여서 쪽지를 보냅니다. 첨에는 대화를 잘 안받아주는데대화가 연결되니 처음에는 봉천쪽이라고 하길래가깝다고 보자고 함그런데 인증을 많이 원합니다. 택시타고 이동한다고 하길래미터기 찍어 줄 수 있냐미터기 찍고 보내니 봉천 어디냐 부터 해서 인증샷을 계속원함조금 짜증이 났는데  갑자기 서울대 입구에서 보자고 합니다. ㅠㅠ그래서 설대 입구로 걸어서 이동그러면서 계속 대화중 보자고 하는데대화는 끊기지 않음대략 집을 나서서 30분이 지났나?엄청 짜증이 났는데기다림 끝에 결국 만남.코로나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나옴그래서 대략 인상평을 내릴수 없어 마스크좀 벗어 달라고 하니...외모는 괜찮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 하니워낙 장난들이 많아서검증하는데 좀 까탈스럽게 나온다고 하더군요 ㅎㄷㄷ텔 입장후 씻고 대화를 나누는데 성격도 무난하고 괜찮습니다. 본격 행동개시압축폭발을 하는데 급 느낌이 안좋습니다. ㅠㅠ여성을 위로 올리고 해보니 확신이 옵니다. 보징어...냄새...ㅠㅠ2번 보기로 했으니 뭐 대사는 다 치뤘는데앉아서 대화를 해보니 자주 산부인과 자주검진을 받는다고본인도 인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중에 또 보자고 연락처를 다 받았는데볼지 말지는 모르겠지만외모는 나이치고 꽤 괜찮음그리고 쎄게 밀어 부치면 손톱으로 등을 긁으려 함긁힐뻔 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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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con 인생개같지뭐얌 작성일:2020-02-14 조회수:2,202